"클로드가 날 바보로 볼까 봐"…멍청한 질문은 챗GPT에 한다는 글, '좋아요' 5만
X 첫 글 20시간 전@MattZeitlin ♥ 52,127조회 1
바보 같은 질문은 클로드가 아니라 챗GPT나 제미나이에 한다는 X 글이 하루 만에 '좋아요' 5만2천개, 조회 104만회를 넘겼다.
X 이용자 매슈 자이틀린은 20일(현지시간) "정말 멍청한 질문이 있으면 클로드가 나를 바보라고 생각하지 않게 챗GPT나 제미나이에 묻는다"는 글을 올렸다. 재게시는 3천600회를 넘었다.
답글에서는 비슷한 고백이 이어졌다. 한 이용자는 "나도 그렇다. 내 멍청함이 메모리에 저장될까 봐 클로드는 시크릿 대화로 쓴다"고 적었다. "클로드는 이미 당신을 바보라고 생각한다"는 답글은 '좋아요' 2천개 가까이 받았고, "클로드는 '너 지루해' 성격, GPT는 '날 사랑해 줘' 성격"이라는 비교도 '좋아요' 962개를 얻었다. "멍청한 질문은 '내 친구가 궁금해하는데'로 시작하라"는 요령도 나왔다.
클로드와 챗GPT는 지난 대화를 기억해 답에 반영하는 메모리 기능을 제공한다. 클로드는 대화 기록을 남기지 않는 시크릿 대화도 지원한다.
“when i have really dumb questions i'll ask chatgpt or gemini because i don't want claude to think i'm stupid”
댓글 반응 3개
- @clarkyhavok♥2천
Claude already thinks you're stupid. - @juliette_hiyb♥962
Claude has the "I'm bored with you" personality. GPT has the "Please love me" personality. And Grok is the "I'm too cool for this, but secretly please love me" personality. - @withkate_♥292
I also do this. or I use an incognito claude session bc I can't risk my stupidity being saved to mem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