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백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 상태 줄 비용 99% 감소…같은 한도로 프롬프트 6% 더
X 첫 글 18시간 전@ClaudeDevs ♥ 10,649조회 17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에서 백그라운드로 도는 서브에이전트가 사용 한도를 덜 쓰도록 바꿨다. 클로드데브스(ClaudeDevs)는 5일(한국시간) X에서 "실행 중인 서브에이전트는 30초마다 상태 줄을 갱신하는데, 갱신 때마다 대화 전체를 다시 읽었다"며 "이제 하이쿠 5.5가 짧은 메모를 바탕으로 상태 줄을 써서 갱신당 비용이 약 99% 줄었다"고 밝혔다. 이 글은 '좋아요' 1만600여 개, 조회 48만회를 넘겼다.
후속 글에 따르면 서브에이전트가 일하는 데 쓰는 모델은 그대로다. 백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를 쓴 세션은 사용 한도를 약 5% 덜 써서, 같은 한도로 프롬프트를 약 6% 더 보낼 수 있다. 프로·맥스·울트라 요금제 대부분과 팀·엔터프라이즈 전체에 적용됐고 v2.1.316 이상으로 업데이트하면 된다. 앤트로픽의 리디아 할리는 "명령줄(CLI) 전용 변경"이라며 데스크톱 앱은 이 서브에이전트 상태 줄을 쓰지 않아 바뀐 게 없다고 덧붙였다.
한도 5% 절감은 백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를 쓴 세션 기준이어서 쓰는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같은 날 애플이 직원 AI 한도를 줄였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AI 코딩 비용을 둘러싼 관심이 큰 때다. CLI 사용자는 클로드 코드를 v2.1.316 이상으로 업데이트하면 된다.
“Background subagents in Claude Code now use less of your usage lim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