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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코딩 에이전트가 상당 부분 만든 '상시 대기 AI 팀원' 공개…하루 만에 깃허브 별 5천 개
X 첫 글 14시간 전@aisearchio ♥ 355조회 14
딥시크(DeepSeek)가 깃허브 저장소 하나를 맡아 스스로 일하는 에이전트 'dsh-superagent'의 프로토타입 코드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README는 이 코드가 "팀의 일상 개발 과정에서 나왔고 엔지니어링의 상당 부분을 코딩 에이전트가 했다"고 밝혔다.
저장소는 31일 만들어져 1일 오후 기준 별 5천39개, 포크 480개를 받았다. 엑스 이용자 aisearchio가 "딥시크가 상시 가동 슈퍼에이전트 코드를 공개했다"고 소개한 글은 '좋아요' 355개를 받았고, 같은 소식은 레딧 r/singularity에도 올랐다. 라이선스는 MIT다.
사용법은 이렇다. 이 에이전트는 딥시크 하네스(DeepSeek Harness)용 묶음으로, 깃허브와 선택적으로 중국 업무 메신저 페이슈(Feishu)를 지켜본다. 허용된 사람이 일을 맡기면 작업 항목을 열고 전용 세션과 디렉터리에서 처리한 뒤 원래 대화에 풀 리퀘스트 등으로 답한다. 사람이 판단할 일만 모아 보여 주는 웹 패널도 있다. 설치는 코딩 에이전트에게 "SETUP.md를 읽고 같이 설치하자"고 시키면 질문을 하나씩 던지며 진행한다.
설계 철학 문서의 핵심 문장은 "사람의 주의를 최소로 쓰고 가치는 최대로 주라"다. 에이전트는 요청을 받았거나 팀이 써 둔 규칙이 허용할 때만 움직이고, 선제 작업은 처음에는 '했을 일을 기록만 하는' 모드로 시작하라고 권한다. 문서는 같은 이유로 대량 풀 리퀘스트처럼 "양만 늘리는 데 쓰지 말라"고 경고한다.
README는 이 코드가 공식 제품이 아닌 참고용 연구 프로토타입이며 버그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함께 언급한 글 '슈퍼에이전트 설계 탐구: 더 자율적인 에이전트 시스템을 향해(Exploring Super-agent Design)'의 설계 일부는 아직 구현되지 않았다.
“The GOAT Deepseek releases the code an always-on superagent. https:// github.com/deepseek-ai/ds h-superagent-prototyp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