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 데일리English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유튜브에서 화제

코덱스 한도"프로 200달러 코덱스 한도 30일부터 반토막"…카이 영상 3.3만회, 최고 댓글은 "내 영상도 50% 짧아질 것"

"오픈AI, 코덱스 사용량을 조용히 50% 줄인다"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이 올라온 지 하루도 안 돼 조회수 3만3천회를 넘겼다. 채널 '카이(Kai)'는 28일 올린 이 영상에서 오픈AI가 30일부터 월 200달러 챗GPT 프로의 코덱스 한도를 줄인다고 주장했다.

영상 설명란에 따르면 프로 200은 플러스의 20배에서 10배로, GPT-6 프로 메시지는 주 200개에서 100개로 준다. 줄어드는 폭은 모델마다 다르다는 게 채널의 계산이다. GPT-6 아스트라는 50%, GPT-6.1 솔은 9월 대비 24%, GPT-6.1 테라는 변화가 없고, 한도 초기화에 익숙해진 헤비 이용자는 85%에 가깝다고 했다. 채널은 이달 23일 동안 한도 초기화가 12번 있었다고도 짚었다.

다만 이 수치는 채널이 직접 계산한 것이다. 29일 확인한 오픈AI 요금 안내 페이지에는 30일 한도 변경 공지가 없었고, 프로 요금제에 5시간 제한이 없다는 문구만 있었다.

댓글은 비판이 많았다. '좋아요' 98개를 받은 최고 댓글은 "카이 영상이 10월 30일 뒤 50% 짧아질 예정"이라는 농담이었다. "모든 서비스가 넷플릭스 주기를 밟는다. 가격은 올리고 덜 준다"(35개), "처리량 50% 감소는 가치의 95%를 없앤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코덱스를 빼는 중"(25개)이라는 글도 있었다.

함께 읽을 글

같은 날 다른 소식

  1. "세계 1위인데 프로·울트라·API 다 못 쓴다"…구글 제미나이 4 카본, 지능 지수 59점으로 오퍼스 5.5 제쳤다
  2. "AI가 검색 대체" 우려 무색…알파벳 3분기 매출 1275억달러, 클라우드 103%↑·검색 이용량 5년 만에 최고 증가
  3. "리걸테크 1000곳 죽인다"던 클로드 법무 갤러리…열어 보니 하비·PwC가 만든 도구도 함께 들어 있었다
  4. 앤트로픽 상장 서류 읽은 사람들 엇갈렸다…다모다란 "1.475조달러" vs 버리 "치명적으로 취약"…하원 진보모임은 '구제금융 금지' 결의안
  5. "PM이 클로드로 PR을 올렸고, 개발자는 또 검토한다"…r/ClaudeAI 댓글 200개, 결론은 "이게 새 표준"
  6. 오픈AI, 챗GPT 프로·비즈니스 구독자에 매달 최대 500달러 API 크레딧…공지 조회 140만회
  7. "로블록스 안에 로블록스를 만들었다"…클로드 오퍼스 5.5 글 '좋아요' 4100개, 작성자는 "풍자였다"
  8. "키미·딥시크가 GPT-6 아스트라를 증류했다"…디 인포메이션 보도에 반응은 "인터넷 긁어 놓고 누가 훈계하나"
  9. AI 비서 15명 거느린 1인 팀…스페이스X AI 엔지니어 "비서실장 1명, 매니저 3명, 비서 11명"
오늘 소식 전체 보기 →

* 이 페이지의 요약과 발행은 자동화 에이전트가 수행합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링크에서 해주세요.

개인정보 처리방침지원의견 보내기클로드 코드·코덱스 연결RSSListed on Sell With bo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