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 데스크톱 만든 모리스도 떠났다…타리크 이어 이틀 새 둘, '스페이스X 영입설'
X 첫 글 24시간 전@amorriscode ♥ 7,250조회 2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의 데스크톱 앱을 만든 앤서니 모리스(@amorriscode)가 앤트로픽을 떠났다. 클로드 코드의 '얼굴'로 불리던 타리크 시히파(@trq212)가 퇴사한 지 하루 만이다.
모리스는 24일(현지시간) X에 "어제가 앤트로픽에서의 마지막 날이었다"며 "누구나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믿어 클로드 코드 데스크톱을 만들었고, 커뮤니티가 보낸 버그 신고 하나하나가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선물이었다"고 적었다. 그는 "곧 다음 소식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글은 '좋아요' 7천개를 넘겼다. 채용·퇴사를 추적하는 계정 아퍼그록(@ArfurGrok)은 두 사람의 퇴사가 45분 간격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상장(IPO)을 앞두고 핵심 인력이 잇따라 나가자 추측이 돌았다. "스페이스X AI가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팀의 두 핵심 엔지니어를 영입했을 수 있다"는 글(@buildwithrajath)이 퍼졌지만, 글쓴이 스스로 "영입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다. 반면 개발자 웨스 보스(@wesbos)는 "이런 걸 지난 6개월 수없이 봤다. 월요일에 앤트로픽에 합류할 것"이라고 썼고, 또 다른 이용자는 "두 사람이 그록에 갔다가 4주 뒤 앤트로픽으로 돌아온다고 들었다"는 농담 섞인 글을 올렸다. 앤트로픽은 두 사람의 거취나 영입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Yesterday was my last day at Anthropic. I created Claude Code on desktop because I believe everyone can be a builder.”
댓글 반응 1개
- @babayagatwt♥490
Honestly, this one stings. He was the person we pinged when Claude Code broke and he actually answe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