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이미지 생성 세계 2위 AI 연구소"…첫 자체 모델 '크래프트', 순위표에선 4위
X 첫 글 5시간 전@canva ♥ 1,564
디자인 도구 캔바가 처음으로 직접 만든 이미지 생성 모델 '크래프트(Craft)'를 내놓으며 자신을 "이미지 생성 분야 세계 2위 AI 연구소"라고 소개했다.
22일(현지시간) 캔바 공식 X 계정에 따르면 크래프트는 디자인용으로 만든 첫 프런티어 모델로, 이날부터 모든 이용자가 캔바 '드림 랩'에서 쓸 수 있다. 공개 API로도 열어 개발자와 AI 에이전트가 쓸 수 있게 했다.
'2위'는 회사 순위다. 캔바는 디자이너가 평가하는 순위표 디자인 아레나에서 크래프트가 Elo 1340점으로 모델 순위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인물·초상(87개 중 1위)과 풍경·자연(85개 중 1위) 부문에선 1위였다. 프롬프트에서 바로 그림을 그리지 않고 구도를 먼저 짠 뒤 그리는 2단계 구조라 배치와 글자 표현이 정확하다고 설명했다.
발표 글은 '좋아요' 1천600개보다 리포스트가 5천개로 더 많았다.
“Introducing Canva Craft 🚀 Extraordinary image generation is now available to everyone, powered by our first frontier model built specifically for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