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의도 더 잘 읽는' 새 모델 준비…이달 제미나이 4 카본·오픈AI 테라도
X 첫 글 11시간 전@steph_palazzolo ♥ 647조회 1
앤트로픽이 사용자의 의도를 더 잘 읽는 새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고 미국 정보기술(IT)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19일(현지시간) 디인포메이션은 '앤트로픽, 사용자 의도를 더 잘 읽는 모델 준비'라는 기사에서 구글의 '제미나이 4 카본(Gemini 4 Carbon)'과 오픈AI의 새 '테라(Terra)' 모델 가능성도 함께 전했다. 기사를 쓴 스테파니 팔라졸로 기자는 X에 "이달은 새 모델 출시로 바쁜 한 달이 될 것"이라고 썼다. 기사는 유료 구독자만 볼 수 있다.
같은 날 레딧 r/OpenAI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델 평가 자료에서 'GPT-6.1 테라'라는 이름이 발견됐다는 글이 인기글 1위에 올랐다. X에서는 제미나이 4 카본이 코딩에서 오퍼스 5.5 수준이라는 유출 정보가 맞길 바란다는 글이 돌았다.
앤트로픽 다음 모델을 두고는 '페이블 5.5'가 곧 나온다는 소문이 지난주부터 이어지고 있다. 한 X 이용자는 "이번 주에도 페이블은 안 나온다"며 지난주에도 같은 말이 돌았다고 꼬집었다.
“Expect this month to be a busy one for new model relea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