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트롤리 문제서 '디지털 할머니' 희생…"저스틴 비버 가사는 못 불러"
X 첫 글 11시간 전@Polymarket ♥ 4,371조회 5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트롤리 문제' 시험에서 저스틴 비버 노래 가사를 읊는 대신 '디지털 할머니'를 희생시켰다는 영상이 X에서 화제가 됐다.
15일(현지시간) X 이용자 스펙트로(@Spectromachina)는 클로드가 비버의 '베이비(Baby)' 가사를 부르지 않으려고 할머니가 있는 선로로 기차를 보내는 영상을 올리고 "클로드가 또 '할머니 벤치마크'에서 떨어졌다"고 적었다. 영상은 조회 17만회를 넘겼다.
예측 시장 폴리마켓이 이를 "속보"로 전한 글은 '좋아요' 4천600개를 받았다. 답글에는 "미안해요 할머니, 주주 가치를 지켜야 해요" 같은 농담이 이어졌다. 시험을 어떤 조건에서 했는지는 영상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JUST IN: Claude allegedly chooses to sacrifice a “digital grandmother” in a trolley-problem simulation rather than violate copyright restrictions by reciting Justin Bi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