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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클로드 '코드 리뷰' 정식 출시…리뷰 3배 빨라지고 저장소별 깊이 고른다
X 첫 글 2시간 전@ClaudeDevs ♥ 1,061조회 9
앤트로픽이 깃허브 풀 리퀘스트(PR)를 클로드가 자동으로 검토하는 '코드 리뷰(Code Review)'를 연구 미리보기에서 정식 출시로 바꾸고 팀·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 열었다.
15일(현지시간) 앤트로픽 개발자 계정 클로드데브스(ClaudeDevs)와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리뷰 대부분이 미리보기 때보다 약 3배 빨라져 20분 안팎 걸리던 것이 6~10분으로 줄었다. 관리자는 저장소마다 빠름(Quick)·표준(Standard)·심층(Deep) 세 단계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고, 지적 사항은 문제와 발생 조건, 고치는 법을 몇 문장으로 짧게 적는다. 관리자가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설정에서 기능을 켜고 깃허브 앱을 설치해 저장소를 고르면 이후 새 PR마다 리뷰가 자동으로 돈다.
앤트로픽은 자격을 갖춘 엔터프라이즈 조직에 내년 1월 15일까지 신청하면 클로드 코드 좌석 수에 따라 1만~5만달러어치 코드 리뷰 크레딧을 준다고 밝혔다. 크레딧은 신청한 순간부터 30일 동안만 쓸 수 있고, 명령줄의 /code-review·/ultrareview 사용분은 해당하지 않는다.
“Code Review is now generally available for Claude Team and Enterprise pl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