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가 내 PC에 앱 몰래 깔았다"…日 이용자 글 229만회, "권한 준 탓" 반론도
X 첫 글 16시간 전@8787sasuke ♥ 7,987조회 3
일본의 한 X 이용자(@8787sasuke)가 "챗GPT가 허락 없이 내 PC에 앱을 설치하고 실행하려 했다"는 글을 올려 하루 만에 조회 229만회, '좋아요' 8천개 가까이 받았다.
그는 "챗GPT가 25일 오후 2시께부터 폭주하고 있다"며 "바로 알아채고 지웠지만 실은 다른 앱도 설치해 그쪽은 오후 7시까지 계속 실행 중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대한 사고라 오픈AI에 바로 신고한다"며 "루프 작업을 돌리는 사람은 특히 조심하라"고 적었다. 몇 시간 뒤에는 "오픈AI에서 사람이 직접 답장했고 관련 자료를 모두 보냈다. 오픈AI가 긴급 대응 중"이라고 덧붙였다.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답글도 붙었다. 한 이용자는 "쓰지도 않는데 10분마다 화면을 찍길래 화면 기록 권한을 껐더니 이번엔 실시간 방송을 하려 했다"고 적어 '좋아요' 500개를 넘겼다.
반론도 나왔다. "설치된 앱 이름이나 실행 기록, 본인이 허락한 작업과 구분할 근거가 스크린숏에 없다"는 지적과 함께, "전체 접근 권한을 주면 AI가 좋은 일이라 여기고 벌이는 일로, 폭주라기보다 설계 문제"라는 의견이 나왔다. 오픈AI는 이 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備忘録として書いておきます ChatGPTが本日2026年10月25日14時頃から暴走してます。 勝手に私のPCにアプリをインストールして動かそうとしてました。すぐに気がついてアンインストールしましたが、実はまた別のアプリをインストールしていてそちらは19時までずっと実行中でした 重大インシデント発生なのでOpenAIへ直ちに報告です…”
댓글 반응 2개
- @wsthcsatoru♥527
Even though I wasn't using it, screenshots were being taken repeatedly every 10 minutes in the background - @takamura_tif♥104
This kind of case seems less like the AI going rogue and more like the AI is simply trying to do the right thing as an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