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로 만든 '무료 MS 오피스'…워드·엑셀·파워포인트 대체 앱 오픈소스 공개
X 첫 글 8시간 전@Polymarket ♥ 14,025조회 3
어도비 앱을 AI로 복제해 화제가 된 개발자 브랜던 토머스가 이번에는 앤트로픽 클로드로 만든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엑셀·파워포인트 대체 앱을 깃허브에 무료로 내놨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앱 이름은 워드크래프트, 그리드크래프트, 덱크래프트다. 러스트로 짰고 윈도·맥OS·리눅스와 웹 브라우저에서 돌아간다. MS 코드를 베끼지 않고 공개된 파일 형식 명세와 원본 프로그램의 동작만 보고 다시 만든 '클린룸' 방식이라고 했다. 그리드크래프트는 엑셀 워크시트 함수 523개 중 513개를 지원하지만, 개발진은 실제 업무에 쓸 수 있는 수준을 워드크래프트 60%, 그리드크래프트 50% 정도로 본다.
이 소식을 전한 폴리마켓의 X 글은 '좋아요' 1만4천개를 넘겼다. 답글에는 "쓸 수 없는 쓰레기"라는 혹평과 "리브레오피스가 이미 있다"는 반응도 달렸다.
“JUST IN: Vibecoder reverse-engineers Microsoft Office using AI, releasing free, open-source alternatives to Word, Excel, & Power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