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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천달러면 클로드 구독 8년치"…테오, 스타트업 자체 AI 서버 비꼬아
X 첫 글 10시간 전@theo ♥ 6,640조회 7
개발자 유튜버 테오(Theo)가 10명짜리 스타트업이 1만8천달러를 들여 자체 AI 서버를 짠 사례를 두고 "200달러짜리 클로드 구독 8년치 값"이라고 꼬집었다.
레딧 r/LocalLLaMA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이 서버는 AMD 라데온 AI 프로 R9700 4장(VRAM 합계 128GB)에 큐원 3.8과 딥시크 V4 플래시를 올려 세션 16개를 동시에 돌린다. 테오는 14일 X에 "그 돈이면 팀원들에게 초당 30토큰으로 도는 양자화 딥시크 V4 플래시를 억지로 쓰게 할 수 있다. 대단한 거래"라고 적었고, 이 글은 '좋아요' 6천600개를 넘겼다.
레딧 댓글에는 "돈을 아끼려고 이런 장비를 샀다고 말할 사람은 없다. 데이터 보안 때문일 것"이라는 반론도 달렸다.
“For the cost of 8 years of $200 Claude subs, you can force your team to use shitty quantized versions of DeepSeek v4 Flash running at 30tps. Incredible d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