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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면접은 죽었다"…앤트로픽 채용 담당자 "안목·공감·원칙 보이는 프로토타입 본다" 글에 반박도
X 첫 글 13시간 전@Hesamation ♥ 1,083조회 5
앤트로픽 채용 담당자가 "안목과 공감, 원칙 있는 사고가 드러나는 작은 프로토타입이 있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훑어본다"고 말했다는 글이 X에서 '좋아요' 1천개를 받았다.
글쓴이는 "코딩 면접은 죽었다"며 "새 시대에 어떻게 취업하는지 헷갈리는 사람은 꼭 읽어야 한다"고 적었다. 원 발언의 출처는 글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답글은 갈렸다. 한 이용자는 "'안목'이 새로운 리트코드다. 다만 그걸 어떻게 공부하는지는 아무도 못 알려 준다"고 했고, 2001년부터 개발자로 일했다는 이용자는 "스택오버플로 중재자들이 모든 걸 잃고 리트코드가 사라지는 걸 보고 있다"고 적었다. "그럼 면접을 대신하는 건 뭔지가 빠져 있다"는 지적과 "대부분 회사는 앤트로픽이 아니고, 리트코드는 쏟아지는 지원서를 거르는 괜찮은 필터"라는 반론도 나왔다.
한 이용자는 "코딩이 필요 없는 직무인데도 AI를 못 쓰게 한 기술 면접을 연달아 세 번 보고 떨어졌다. 이 말은 마케팅에 가깝게 느껴진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도 확인되지 않았다.
“Code interviews are d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