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회사가 18개월 만에 쥐 실험 성과…앤트로픽, 소아 근육병 신약 직접 개발 뛰어들었다
X 첫 글 5시간 전@Polymarket ♥ 1,682조회 1
앤트로픽이 희귀 소아 근육병 치료제를 직접 개발하기 시작했다. 클로드로 계약과 물류, 실험을 굴려 아이디어에서 쥐 실험 성과까지 18개월이 안 걸렸다는 1인 회사 미스릴 메디신(Mithril Medicine)을 인수했다.
앤트로픽이 27일(현지시간) 연구 블로그에 올린 글에 따르면 창업자 코디 트랜바거(Cody Tranbarger)는 외부 실험실 11곳과의 계약·물류·실험을 클로드로 정리하고 운영 업무 상당수를 맡겼다. 지금은 앤트로픽 소속으로 연구를 이어가며 새 프로그램을 여러 개 시작할 계획이다. 앤트로픽은 후보 물질이 계속 버티면 사람 대상 임상시험을 이르면 2028년 말 시작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예측시장 폴리마켓의 'BREAKING' 글은 X에서 '좋아요' 1천700개를 받았다. 속보 계정 퍼스트스쿼크(FirstSquawk)도 인수 사실을 전했다. 앤트로픽은 이번 연구가 대부분 전임상 단계여서 아직 사람에게 시험하는 단계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앤트로픽은 이와 별도로 제약·바이오 기업 6곳과 신약 개발 전 과정에서 클로드가 어디까지 일할 수 있는지 시험해 왔다. 파트너별 결과는 이날 특집으로 따로 정리했다.
“BREAKING: Anthropic reveals it is developing its own experimental drugs using Claude, targeting rare childhood diseases & various canc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