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직원 4명 중 1명에 "나가도 된다"…6만명 희망퇴직, 부사장급까지
X 첫 글 10시간 전@WatcherGuru ♥ 3,984조회 2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직원 거의 4분의 1에게 희망퇴직을 제안했다. AI 계산이 안 맞는다는 신호다." 브래드 그룩스(@BradGroux)가 26일(현지시간) X에 올린 이 글은 '좋아요' 2천400개를 받았다.
같은 날 CNBC에 따르면 MS는 미국·캐나다·인도·영국에서 직급 70 이하 직원에게 자발적 퇴직을 제안했다. 대상은 약 6만명으로 전체 직원 22만3천명의 27%다. 지난 4월 퇴직 프로그램은 상무급 이하만 대상이었지만 이번엔 부사장급까지 넓혔다. 직원들은 12월 초까지 결정하고 12월 31일 회사를 떠난다.
에이미 콜먼 MS 최고인사책임자(CPO)는 사내 메모에서 "직원이 다음 장을 스스로 그릴 수 있는 길을 넓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MS는 9월 분기 설비투자가 500억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밝혀 왔고, 7월에는 4천800명을 해고했다.
퇴직 조건을 두고는 말이 엇갈린다. "급여 39주치에 다음 주식 지급 두 번, 건강보험 6개월"이라는 글(@FloppyBenchAI)이 '좋아요' 1천500개를 받았지만 답글에는 "내 주변은 8주치를 제안받았다"는 반론이 달렸다. 게르게이 오로스(@GergelyOrosz)는 "현장 배치 엔지니어(FDE)와 AI 인프라 인력 수요는 여전히 크다"고 적었다. MS는 28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JUST IN: Microsoft $MSFT offers buyouts to 60,000 employees as it cuts costs amid AI adoption.”
댓글 반응 2개
- @Sandeepsaysss♥73
it may be an outlier, many ppl i know were offered 8 weeks severance - @boowiebear♥193
It isn’t due to AI adoption it is due to no one adopting their AI and them hiring horribly untalented people the last 10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