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1.2' 공개…영상 15초까지, 대화로 고쳐 가며 편집, 가격은 1.1보다 30% 낮췄다
X 첫 글 8시간 전@OfficialLoganK ♥ 1,755조회 1
구글이 5일(현지시간) 영상 생성 모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1.2(Gemini Omni Flash 1.2)'를 풀었다. 로건 킬패트릭 구글 AI 스튜디오 책임자는 X에서 네 가지를 내세웠다. 영상 길이가 15초로 늘었고, 카메라 시점을 더 세밀하게 조절하는 영화식 제어가 깊어졌으며, 여러 차례 대화를 주고받으며 영상을 고치는 편집을 지원하고, 장면이 흔들리듯 변하는 현상이 줄었다는 것이다. 가격은 옴니 플래시 1.1보다 30% 낮췄다.
구글 AI 스튜디오 공식 계정은 AI 스튜디오와 제미나이 API에서 지금 쓸 수 있다고 밝혔다. 더 빠르고 비용이 30% 낮으며 클립이 길고 대화 중 편집이 되고 움직임이 더 자연스럽다는 설명이다. 구글 플로(Flow)에 들어왔느냐는 질문에 킬패트릭은 "이미 켜져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X에서는 "대화로 계속 고치는 멀티턴 편집이 대단하다"는 반응(X 이용자 민 최)이 나왔다. 키모니스무스는 "오늘의 출시 두 번째"라며 오픈AI의 챗GPT 이미지 2.6에 이어 나온 점을 짚었다. 앞서 챗GPT 이미지 2.6은 "2.5보다 못하다"는 글이 좋아요 980여 개를 받았다.
“Today we are rolling out Gemini Omni Flash 1.2, with: - longer video generation (15 seconds) - deeper cinematic controls for camera pov - support for multi-turn conve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