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새 업무 에이전트는 Gemini와 함께 Claude 모델도 골라 쓴다
X 첫 글 10시간 전@sundarpichai ♥ 1,623조회 1
구글 클라우드가 10월 8일 Gemini at Work 행사에서 업무용 Gemini agent를 공개했다. 입력창 하나에 질문이든 문서 작업이든 코딩이든 맡기면 회사 시스템과 데이터를 참고해, 결과를 쓰던 문서나 메일함, 개발 환경에 바로 넣어 준다. 작업마다 맞는 모델을 고르고 비용 통제 장치도 달렸다.
토머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는 이 에이전트가 지금은 Gemini 모델과 Anthropic의 Claude 모델을 오가며 일하고, 다른 비공개·오픈 모델도 붙여 나간다고 했다. 금융과 법률 특화판은 미리 보기로 나왔다. 구글은 Google Cloud 고객의 80% 가까이가 자사 AI 제품을 쓰고, 500곳 가까이가 각각 1조 토큰 넘게 처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