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안전 연구원 3명을 내보냈다, 이들은 이사회에 모델의 생각을 계속 들여다볼 수 있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
X 첫 글 29시간 전@j_asminewang ♥ 4,039조회 1
OpenAI 안전·정렬 팀의 토멕 코르바크, 미키타 발레스니, 재스민 왕이 지난주 해고됐다. OpenAI는 회사 민감 정보의 접근·취급 규정을 어겼다고 했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들이 외부 AI 안전 단체에 정보를 넘긴 혐의라고 전했다. 세 사람은 부인한다. 왕은 X에 해고 사유로 들은 건 임원 이메일에 접근했다는 것 하나였다고 썼다.
세 사람은 이사회와 안전 위원회에 서한을 보냈다. 모델의 사고 과정(chain of thought)을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을 지키고, 그 능력을 떨어뜨리는 개발은 멈추라는 요구다. OpenAI 대변인은 해고가 안전 문제 제기와 상관없다고 했다. 사내 메모에서는 서한의 권고에 강하게 동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