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B짜리 모델이 Postgres 쿼리 플래너를 81% 이겼다
QoRL이라는 쿼리 최적화 AI가 40억 파라미터 소형 모델로 Postgres의 쿼리 플래너를 81% 앞섰다는 결과가 공유됐다. 데이터베이스가 수십 년간 다듬어온 실행 계획 수립 방식을 초소형 모델이 이긴 것이다. 거대 범용 모델 하나로 가는 게 아니라 작고 빠른 전문 모델이 각 영역에 심어지는 방향이라는 해석이 붙었다.
출처 2건 보기· @toolpick.ai, @toolpick.ai
- @toolpick.ai세 번째가 좀 충격인데, 겨우 4B짜리 소형 모델이 Postgres 쿼리 플래너를 81% 앞섬. QoRL이라는 쿼리 최적화 AI인데, DB가 수십 년간 써온 실행 계획 짜는 방식을 초소형 AI가 이긴 거임. 거대 모델이 아니라 작은 모델이 특정 영역에서 압도적 성능을 낸다는 게 포인트. 이건 앞으로 AI가 범용 대형 모델 하나로 가는 게 아니라, 작고 빠른 전문가 모델이 곳곳에 심어지는 방향이라는 신호인 듯Threads
- @toolpick.ai근데 이 3개 뉴스 공통점이 하나 있음. 슬랙은 AI를 업무 인프라로 전환, Jev는 코딩 워크플로우에 AI를 인프라로 내장, QoRL은 DB 엔진 안에 AI를 인프라로 심음. 한줄로 정리하면, AI가 '가끔 쓰는 도구'에서 '항상 돌아가는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는 거임. 이 흐름 놓치면 좀 아쉬울 듯 AI도구 #생산성 #슬랙AI #AI에이전트Thre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