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1,393개에 2만 달러를 태워 코드 34% 줄였지만, 테스트가 못 잡은 회귀가 나왔다
에이전트 1,393개를 19시간 돌려 파이썬 코드베이스를 34.4% 줄이고 약 2만 달러를 쓴 실험 결과가 공유됐다. 에이전트가 심볼 하나를 찾을 때 읽는 평균 토큰도 절반 넘게 줄었다. 다만 리뷰 과정에서 기존 테스트가 놓친 실제 회귀가 발견됐고, 공개 이름 일부가 사라졌으며 예외 처리 약 65곳이 바뀌어 되돌려야 했다. OpenAI Codex 개발자 쪽에서는 에이전트를 두 개 넘게 붙이면 대부분 품질은 그대로고 토큰만 샌다는 경고가 나왔다.
출처 2건 보기· @dailyaithread, @dailyaithread
- @dailyaithread에이전트 1,393개가 코드베이스를 줄이는 데 약 2만 달러를 썼음. 19시간 만에 파이썬 코드가 34.4% 줄었음. 그런데 오픈AI 코덱스 개발자는 에이전트를 두 개 넘게 붙이면 대부분 품질 개선 없이 토큰만 샌다고 경고했음.Threads
- @dailyaithread결과만 보면 완전한 실패는 아니었음. 코드는 실제로 줄었고, 에이전트가 심볼 하나를 찾을 때 읽는 평균 토큰도 절반 넘게 감소했음. 대신 리뷰 과정에서 기존 테스트가 놓친 실제 회귀가 발견됐음. 공개 이름 일부가 사라졌고, 예외 처리 약 65곳도 달라져 다시 고쳤음.Thre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