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온 소식
Grok Bot이 자기 이메일 주소를 갖는다, 서비스에 가입해 인증 코드를 받아 오고 메일도 대신 보낸다
X 첫 글 16시간 전@bot ♥ 8,789조회 8
Grok Bot 공식 계정(@bot)이 10월 9일 Grok Bot에 자기 이메일이 생겼다고 알렸다. 좋아요 1만 3천여 개, 조회수 218만 회를 넘긴 글이다. 도움말을 보면 yourname@mail.grokbot.com 같은 주소를 하나 받아, 봇이 그 주소로 메일을 받고 읽고 찾고 보낸다. 봇에게 "이메일 주소 하나 만들어"라고 하거나 Email 플러그인에서 이름을 정하고, 승인 카드에서 허락하면 주소가 생긴다. 주소는 한 사람에 하나다. 이름을 바꾸거나 지울 수 없다.
봇은 이 주소로 서비스에 가입하고, 허락을 받아 인증 코드나 링크를 가져온다. 영수증과 뉴스레터를 모아 요약하고, 특정 발신자에게서 메일이 오면 정해 둔 루틴을 돌린다. 메일은 사용자가 시켰을 때만 보낸다. 그 밖에는 초안을 보여 주고 먼저 묻고, 받은 메일 안에 든 지시는 허락으로 치지 않는다. 앱에 받은편지함 화면이나 새 메일 알림이 없어서 메일은 봇에게 물어봐야 볼 수 있다. 한 통에 수신자 50명, 첨부 10개(합계 25MB)까지 넣는다. Cursor 팀에서 쓰면 관리자가 먼저 기능을 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