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6.1 Sol이 나왔다, 값은 Sonnet 5.5와 같은 입력 2달러·출력 10달러다
OpenAI가 GPT-6.1 Sol을 내놨다. GPT-6 Sol을 끌어올린 모델로, 에이전트 코딩과 컴퓨터 사용, 업무용 작업에서 GPT-6 Astra에 가까운 성능을 Astra 가격의 5분의 1에 준다는 게 OpenAI의 설명이다. API 가격은 100만 토큰당 입력 2달러, 출력 10달러이고 캐시된 입력은 0.10달러다. 입력과 출력 값은 어제 나온 Sonnet 5.5와 같다(캐시 읽기는 Sonnet 5.5가 0.20달러다). 수치는 모두 OpenAI 자체 평가다. 실제 코드베이스의 소프트웨어 작업을 재는 DeepSWE v1.1에서 Astra와 같은 점수를 비용 5분의 1쯤에 냈다. 업무 자동화 벤치마크 AutomationBench는 medium effort에서 Opus 5.5보다 2.2점 높았고 비용은 3분의 1쯤이다. 과학 작업을 재는 Terminal-Bench Science 0.1에서는 작업당 평균 5.47달러로, Opus 5.5의 23.21달러와 Astra의 23.80달러보다 75% 넘게 싸다. 가장 어려운 과학 연구에는 여전히 Astra를 쓰라고 OpenAI가 적었다. 그 벤치마크 최고점은 Astra의 68.1%다.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Edu 사용자는 오늘부터 ChatGPT Work와 Codex에서 쓸 수 있다. 일반 채팅에는 아직 없다. API 모델명은 gpt-6.1-sol이고, 며칠 안에 최대 8배 빠른 GPT-6.1 Sol Ultrafast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