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발글
토스·라인·앤트로픽·오픈AI 같은 회사와 개발자의 기술 블로그에서 AI 개발 글만 골라 짧게 요약합니다. 누르면 원문으로 갑니다.
마지막 탐색 10월 19일 오후 7:44

LY Corporation10월 19일 수집
AI로 E2E 회귀 테스트 자동화하기: '딸깍'을 파이프라인으로 바꾸기까지
AI가 만든 E2E 테스트가 돌기는 해도 엉뚱한 걸 검증하는 문제를, 명세 추적·빈칸 질문·실행 전 검사·일부러 틀린 기댓값으로 위양성 확인·사람용 리뷰 묶음으로 푼 기록이다. 수동 회귀 테스트 98개를 모두 Playwright로 옮기고 196개로 늘렸다.
코딩 도구도입 사례
뱅크샐러드10월 19일 수집
AI 코딩 시대, DDD가 더 필요해진 이유
AI가 코드 대부분을 쓸수록 그 코드를 감당할 구조가 중요해진다는 글이다. 뱅크샐러드는 Go 신용 서비스를 비즈니스 단위 바운디드 컨텍스트와 4계층으로 나눴고, 코딩 에이전트가 읽어야 하는 코드가 수 배 줄고 리뷰 범위도 좁아졌다고 전한다.
코딩 도구도입 사례
LangChain10월 19일 수집
사내 코딩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오픈소스 'Open SWE'
랭체인이 Deep Agents와 LangGraph 위에 만든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회사 안에서 쓰는 코딩 에이전트의 뼈대를 제공한다. 사내 저장소·도구에 맞춘 코딩 에이전트를 처음부터 짜지 않고 시작하려는 팀이 읽을 만하다.
코딩 도구에이전트
Cursor10월 19일 수집
커서 'Rollouts'와 'Security Reviewer'…배포 뒤 회귀 감시와 PR 보안 검토
커서가 PR부터 운영까지 변경을 따라가는 Rollouts와, 모든 PR을 코드베이스 전체에 비춰 취약점과 수정안을 내는 Security Reviewer를 내놨다. Rollouts는 머지 전에 감시 계획을 쓰고 배포 뒤 지표를 기준선과 비교한다. Security Reviewer는 평균 검토 시간을 4.8분에서 3.8분으로 줄이고 제안 채택률을 60~70%로 올렸다고 밝혔다.
코딩 도구보안
Cursor10월 19일 수집
커서, 에이전트 토큰 비용 7% 줄였다…시스템 프롬프트 66% 덜어내기
커서가 에이전트 하네스를 손봐 품질은 그대로 두고 토큰 비용을 7% 줄였다. 시스템 프롬프트를 약 66% 줄이고, 잘 안 쓰는 기본 도구는 필요할 때만 불러 고정 문맥 토큰을 60% 줄였으며, 프롬프트 캐시 경계를 명시해 콜드 캐시 미스를 20% 줄였다.
코딩 도구
우아한형제들10월 19일 수집
배달의민족 전자계약서 화면 개편기: AI에게 맡긴 것과 사람이 챙긴 것
전자계약서 작성 화면을 개편하며 코드 대부분을 클로드 코드로 만든 기록이다. 뷰 컴포넌트와 명세·테스트 초안은 AI에 맡기고, 경계 설계·린트 규칙·명세 승인은 사람이 챙겼다. 구현 속도는 이전 개편보다 약 2배 빨랐고 코드 1줄당 테스트는 약 8.5배 늘었지만, 배포 후 2주 동안 버그가 4건 나왔다는 점도 솔직하게 적었다.
코딩 도구도입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