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athy가 Anthropic 합류 후 첫 강연 — 주제는 하네스
안드레이 카파시가 Anthropic에 합류한 뒤 첫 강연을 했다. 에이전트, 루프, 하네스, 자기개선 시스템 네 가지를 다뤘다. 같은 날 한국어권에서도 하네스 논의가 돌았는데, 훅·스킬·문서·툴로 에이전트가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먼저 짜두고 그 안에서만 돌게 하는 설계이며 엣지 케이스 처리가 핵심이라는 정리다. 하네스는 루프와 상태·권한까지 쥐고, 프레임워크는 구성요소만 주고 제어권은 사용자에게 남기며, MCP는 프로토콜만 담당한다는 역할 구분도 함께 공유됐다.
출처 3건 보기· @tspy, @data_richard, @eonsflow
- @tspyKarpathy 入职 Anthropic 后的首次讲座 1. Agents 2. Loops 3. Harness 4. Self-Improving Systems 新手老手都要认真学习X ♥871
- @data_richard3. 하네스 엔지니어링 훅, 스킬, 문서, 툴 등과 같이 AI 에이전트 환경을 규정하는 여러가지 구성요소들을 먼저 만든 뒤에 그 범위 내에서만 에이전트가 활동할수 있도록 한다. 고도의 설계 능력이 요구되며 엣지 케이스(Edge case)를 다루는 것이 중요 포인트Threads ♥3
- @eonsflowAgent라고 부르면서도 실행 루프와 상태를 누가 책임지는지가 완전히 다르다니 의외네요. 하니스는 루프와 상태, 권한까지 꽉 쥐고 관리하는 하나의 덩어리로 움직이고, 프레임워크는 구성 요소를 제공하지만 그 제어권은 결국 사용자가 가진다는 점이 흥미로워요. MCP는 또 완전히 프로토콜만 담당해서, 실행 루프 자체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 구조라니 각각 역할 구분이 명확하네요. 이걸 보면 마치 한 번 요리를 맡긴 식당 주방장이 재료부터 불 조절, 서빙까지 다 하는 팀이고, 다른 곳은 재료만 주고 요리 방법은 직접 짜야 하는 반면, 또 다른 곳은 그냥 재료 전달만 하는 택배 시스템 같아서 이해가 쉬워요. 여러분은 이런 역할 분담이 AI 에이전트 설계에 어떤 영향을 줄 거라고 보시나요? 출처: MarkTechPost (2026-09-15) AI에이전트 #AgentHarness #ModelContextProtocolThread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