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Claude가 짜 준 등산 경로를 따라간 10대가 '위도메이커' 절벽에서 헬기로 구조됐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16세 청소년이 10월 3일 그라우스 산에서 오전 8시쯤 출발해 크라운 산에 오르려다 '위도메이커 아레트'라는 수직 암벽 앞에 고립됐다. 구조대 노스쇼어 레스큐는 소년이 Claude에 경로를 물었고, AI가 알려 준 길이 전문 클라이밍 구간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소년은 저녁 6시 반쯤 헬기로 내려왔다.
구조대원 두 명이 줄에 매달려 내려가야 했다. 구조대는 "떨어졌다면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을 수 있었다"며, 산행 경로를 AI에 맡기지 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