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메타가 AI 안전 스타트업에서 영입한 전문가들을 석 달 만에 해고했다
메타가 6월 말 AI 안전 스타트업 버추 AI(Virtue AI)에서 영입한 직원들을 해고했다는 보도가 10월 2일과 3일 나왔다. 공동창업자 보 리, 던 송, 산미 코예조를 포함한 인력이다. 던 송은 UC버클리 교수이자 책임·탈중앙화 지능 센터 공동 소장으로 AI 안전 분야에서 이름이 알려졌다.
메타 대변인 앤디 스톤은 협업이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업무 스타일 충돌을 이유로 들었다. 메타 초지능 연구소는 AI 안전과 정렬, 위험 관리에 계속 집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