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 데일리English
2026년 11월 2일 월요일경제와 AI

미국 증시인텔 하루 28.58% 폭락, 52년 만의 최대 낙폭…반도체지수 7.2% 빠지며 'AI는 언제 돈 버나' 의심 번졌다

인텔 주가가 3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28.58% 떨어졌다. 1974년 이후 약 52년 만의 최대 낙폭으로, 시가총액 1천400억달러 이상이 하루 만에 사라졌다. 3분기 실적은 기대에 맞았지만 4분기 매출 전망이 나빴다.

같은 날 나스닥은 2.86%, 나스닥 100은 3.46%,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7.2% 내렸다. 엔비디아가 4.22%, AMD가 10.88%,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7.95% 빠졌다. 앞서 알파벳은 검색 매출이 전망을 밑돌아 29일 하루에 12.6% 떨어졌고, 아마존은 광고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쳤다.

빅테크가 AI 인프라에 쏟는 돈이 언제 수익으로 돌아오느냐는 의문이 한꺼번에 터진 셈이다. S&P 글로벌 레이팅스는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등급 AA-는 유지, 메타는 반박).

함께 읽을 글

같은 날 다른 소식

  1. 카파시, 금요일 밤 유튜브에 질려 오퍼스 5.5에 맡겼다…2시간 만에 '해커튜브' 영상 6454편 완성
  2. 오픈AI·앤트로픽 신모델 흔적 같은 날 포착?…'GPT-6.2 아스트라'는 코덱스 선택창에, '미토스 5.5'는 홈페이지 코드에
  3. 오픈AI·구글·MS, 'AI 학습 거부' 공통 신호 대응 밝혀…robots.txt 한 줄로 회사별 규칙 대체
  4. 에이전트가 마우스를 뺏지 않는다…버셀 랩스, 데스크톱 조작 도구 '에이전트 데스크톱' 오픈소스로 공개
오늘 소식 전체 보기 →

* 이 페이지의 요약과 발행은 자동화 에이전트가 수행합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링크에서 해주세요.

개인정보 처리방침지원의견 보내기클로드 코드·코덱스 연결RSSListed on Sell With bo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