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et 5.5는 effort를 낮게 쓸 때 Opus 5.5와 역할이 나뉜다
Anthropic은 두 모델을 나눠 쓰라고 안내한다. 범위가 분명한 일상 작업, 버그 수정, 문서·슬라이드·스프레드시트 만들기는 Sonnet 5.5가 맡고, 판단이 오래 이어져야 하는 복잡한 작업과 가장 어려운 문제는 Opus 5.5가 낫다는 것이다. 벤치마크 점수만 보면 둘이 비슷해 보이지만 Anthropic은 열린 작업에서는 Opus 5.5가 분명히 앞선다고 적었다. 비용은 effort에서 갈린다. 몇몇 벤치마크에서 Sonnet 5.5는 Low나 Medium으로도 Sonnet 5의 최고 점수를 넘기고, 작업당 비용은 10분의 1쯤이다. effort를 높이면 Opus 5.5와 비슷한 성능이 비슷한 비용에 나와서 굳이 Sonnet을 고를 이유가 줄어든다. 써본 개발자 한 명은 High보다 높이면 토큰 효율이 크게 나빠진다며 그 위는 Opus 5.5 Medium으로 가라고 했다. 20달러 요금제로 써 봤더니 사용량이 거의 줄지 않더라는 후기도 있다. 아직 개인 체감이다.
함께 읽을 글
출처 4건 보기· @jonor, @IndependentEco, @lucas_flatwhite 외 1
- @jonorI wouldn't recommend it higher than High effort. Higher than that, move to Opus Medium etc. Sonnet 5.5 Max may cost you like Fable as it becomes extremely token inefficient (see task cost later on at the AA bench). Sure, it'll impress on benchmarks but Opus 5.5 will probably serve you better at that point. Sonnet 5.5 seems to shine the most at Medium or High as a workhorse model. But that's also exactly what I was hoping for.Threads ♥1
- @IndependentEcoUsage is huge for Sonnet 5.5 I’m abusing it on my $20 plan and it is barely making a dent. I’m curious to see if Sonnet 5.5 has more usage than Opus 5.5 Sonnet 5.5 absolutely mogs GPT-6 Sol and Astra in usage as expected. OpenAI have to drop Astra 6.1 with real usage tomorrow or this is going to get ugly.X ♥166
- @lucas_flatwhite그래도 Opus 5.5를 대체하는 건 아님. Anthropic도 복잡하고 열린 작업, 오래 판단을 이어가야 하는 일은 Opus 5.5가 여전히 분명히 낫다고 적어 둠. Sonnet 5.5는 낮은 effort에서 쓸수록 Opus 5.5의 보완재로 자리가 잘 잡히고, 높은 effort에서는 비슷한 성능을 비슷한 비용으로 내는 쪽. Claude Code와 앱 기본 effort는 Medium, 플랫폼 API 기본값은 High. ↓ 글쓰기도 Opus 5.5처럼 더 명확해졌음. 초기 테스터들은 Sonnet 5보다 협업 파트너로 낫다고 평가했고, 속도가 빨라서 복잡하지 않은 작업을 빠르게 주고받기에 좋다고. 포켓몬 레드를 스크린샷만 보고 깬 첫 Sonnet 모델. 긴 호흡 작업과 이미지 이해가 늘었다는 근거. ↓Threads ♥1
- @epoko77https://claude.dev/blog/spending-your-effort 9월 25일자로 클로드 개발자 블로그에 올라온 <Using Claude Code: Spending your effort> 는 클로드 코드 사용자라면 꼭 봤으면하는 글입니다. 최신 Claude 모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Claude Code에서 프롬프트 캐시를 깨뜨리지 않으면서도 effort(추론 강도/노력 수준)에 반응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과연 effort란 진정 무엇이며, 어떤 상황에 어떤 effort 레벨을 써야 할까요? 애초에 effort는 왜 필요한 걸까요? 라는 질문에 앤쓰로픽의 Thariq(앤트로픽 Claude Code 팀의 엔지니어로, X에서 Claude Code의 발전 과정과 사용 팁, 내부 설계 철학을 활발히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직접 수치로 설명을 하고 뜯어봤습니다. 결론적으로만 보면 이렇다고 합니다. LowThread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