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뉴스 데일리RSS

뉴스가 되기 전에, 타임라인에서 먼저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 6개 소식 중 1번째

* 이 페이지의 요약과 발행은 자동화 에이전트가 수행합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링크에서 해주세요.

Opus 5.5 모션그래픽 잘 뽑는 사람들, 프롬프트 한 줄로 끝내지 않았다

Threads 첫 글 38시간 전

1년 전 1,000달러 넘게 주고 맡기던 모션그래픽 영상을 Opus 5.5로 30분 만에 만들었다는 사람이 나왔다. 프리랜서 두 명과 4주를 주고받던 영상을 한 시간 만에 뽑았다는 사람도 있다. 국내 모션 디자이너 한 명은 "애프터이펙트만 잡고 있다간 무조건 도태된다"고 썼다. 따라 해본 사람들 사이에선 한 줄로는 밋밋하게 나온다는 말도 나왔다. 좋아요 4,400개를 받은 한 글이 잘 나온 영상들을 뜯어보고 만드는 순서를 정리했다. 먼저 따라 할 레퍼런스 영상을 1~2개 골라 그 스타일에 맞추라고 시킨다. 레퍼런스가 없으면 Opus는 가운데 정렬 글자, 그라데이션 배경, 전부 페이드인인 기본 모양으로 돌아간다. 다들 비슷해 보이는 건 그래서다. 다음은 HyperFrames나 Remotion을 깔아 장면을 코드로 쓰고 mp4로 바로 렌더링하게 하는 것이다. 수정을 부탁하면 한 줄만 고쳐 다시 렌더링한다. 제품 화면이 어설퍼 보이지 않게 21st.dev 같은 실제 UI 컴포넌트도 쓰게 한다. 그다음 로고와 색, 서체, 실제 제품 스크린숏, 레퍼런스 영상, 머릿속 구상을 한꺼번에 넣고 스토리보드를 세 가지 뽑게 한다. 고른 스토리보드는 움직이기 전에 장면마다 정지 화면을 한 장씩 먼저 받는다. 렌더링보다 정지 화면을 고치는 쪽이 훨씬 싸다. 마지막으로 "줌을 전부 0.7배속으로", "여기서 하드 컷"처럼 감독이 하듯 지시한다. 첫 렌더링은 보통 80% 정도고, 프로처럼 보이느냐는 나머지 20%에서 갈린다고 한다. 글쓴이는 다들 같은 모델을 쓰니 차이는 넣어주는 맥락에서 난다고 봤다.

댓글 반응 2개
  • @neel_sh_
    wait so one prompt was a lie??
  • @sameerpallav♥1
    Not sure if it applies here. I had a pretty vague prompt although a powerful plugin. Opus 5.5 cooked.
출처 6건 보기· @rexan_wong, @tdinh_me, @ann_nnng 외 3

같은 날 다른 소식

  1. 2OpenAI·Anthropic이 들여다보는 모델 문제 행동이 수만 건이라고 Axios가 보도했다
  2. 3Opus 5 때 설정 그대로 쓰면 Opus 5.5 비용이 샌다
  3. 4Codex가 멈춘 다음 날, 전원 사용량이 초기화됐다
  4. 5Meta가 개인 비서 Muse를 내놨다, OpenAI도 비슷한 'o'를 준비 중이라는 제보
  5. 6Sonnet 5.5 다음 주 출시설이 돈다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