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미 재무장관이 규제를 요구하는 AI CEO들을 한니발 렉터에 빗댔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10월 3일 악시오스 쇼에서 정부에 AI 규제를 요구하는 최전선 연구소 CEO들을 영화 속 살인마 한니발 렉터에 빗댔다. 파국을 경고하면서 연방 규제를 청하는 모습이 "더 죽이기 전에 나를 막아 달라"는 말과 같다는 것이다.
다리오 아모데이와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가 최첨단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자고 한 데 대해서는 "그럼 늦추면 된다"고 답했다. 해법 없는 경고는 리더십이 아니라는 말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