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가 10월 민관 협의체를 띄워 12월까지 국가 AI 안전 마스터플랜을 만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첨단 AI 위험에 대응하는 국가 AI 안전 마스터플랜을 만든다고 9월 30일 밝혔다. 10월에 25명 안팎의 민관 실무협의체를 출범시키고, 협의 내용과 관계 기관 의견을 반영해 12월까지 계획을 확정한다. 협의체에는 인공지능안전연구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국내외 주요 AI 기업과 스타트업, 전문가가 들어간다. 전략은 국가 AI 안전 관리체계 구축, 첨단 AI 안전 대응 역량 강화, 국민 일상의 AI 안전 환경 조성 세 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