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공식 문서로 확인10월 7일
Claude Code를 만든 사람이 프롬프트에 담는 건 셋뿐이다, 무엇을·얼마나 공들여·어떻게 확인할지
Boris Cherny(Claude Code 개발자)가 10월 7일 올린 글이 좋아요 1만 3천 개를 받았다. 사람들이 자기 프롬프트를 보고 놀라는 게 오히려 놀랍다는 내용이다. 비밀은 없고, 동료에게 말하듯 쓴다고 했다. Sonnet 3.5 시절엔 프롬프트 기교가 중요했지만 지금 필요한 건 세 가지를 전하는 일이다.
- 무엇을 해 달라는지
- 얼마나 공들여야 하는지
- 제대로 했는지 어떻게 확인할지
세 줄짜리 프롬프트로 옮기면 이렇다.
결제 엔드포인트를 새 클라이언트로 옮겨 줘.
작은 변경이니 계획 없이 바로 가되, 테스트 돌리는 건 꼼꼼히.
끝났다는 기준: 모든 엔드포인트가 새 클라이언트를 쓰고, 옛 클라이언트는 삭제, 테스트 전부 통과. 통과 결과를 보여 줘.
2번은 /effort로, 3번은 테스트·빌드·스크린샷 같은 "Claude가 직접 돌릴 수 있는 검증"으로 준다. 공식 best-practices 문서에도 같은 말이 있다. 검증 수단을 주면 지켜봐야 하는 세션이 맡기고 떠나도 되는 세션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