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 공식 문서로 확인10월 19일 수집
클로드 코드로 공고별 맞춤 이력서·자기소개서를 만드는 ai-job-search 사용법
ai-job-search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로 돌리는 오픈소스 구직 프레임워크다. 프로필을 한 번 채워 두면 공고를 찾아 적합도를 매기고, 공고에 맞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LaTeX로 쓴 다음 검토 에이전트가 한 번 더 고친다. 일자리를 잃은 지구물리학자가 자기 구직에 쓰던 것을 공개했다(지원 69건 끝에 취업했다고 한다). 깃허브 별은 5만 개를 넘었고, 10월 19일 일간 트렌딩 1위에 올랐다.
클로드 코드(Pro·Max·Team 구독이나 API 크레딧), 파이썬 3.10 이상, Bun, lualatex와 xelatex가 들어 있는 LaTeX 배포판이 있어야 한다.
- 저장소를 받는다. README는 포크하라고 안내하는데, 포크는 늘 공개 저장소이고
/setup은 이름·연락처·경력·희망 연봉을 git이 추적하는 파일에 적는다. 내 구직에 쓸 거라면 비공개 저장소에 올리고 원본은upstream으로 걸어 둔다.
git clone https://github.com/MadsLorentzen/ai-job-search.git
cd ai-job-search
git remote rename origin upstream
gh repo create ai-job-search --private --source=. --push
- 구인 사이트 검색 도구를 설치한다.
python3 tools/install_portal_clis.py
- 클로드 코드를 열고 프로필을 만든다.
documents/폴더에 이력서 PDF나 링크드인 내보내기 파일을 넣어 두면 그걸 읽는다. 없으면 이력서를 붙여 넣거나 질문에 답하며 채운다.
/setup
- 공고를 찾고, 고른 공고로 지원서를 만든다. 주소를 열지 못하는 사이트라면 공고 본문을 통째로 붙여 넣는다.
/scrape
/rank
/apply https://example.com/jobs/1234
/scrape는 공고를 모아 적합도순으로 보여 준다. 너무 많이 모였으면 /rank가 한꺼번에 점수를 매겨 추린다. /apply 한 번이면 적합도 평가부터 이력서·자기소개서 초안, 검토, 수정까지 돈다. 면접이 잡히면 /interview로 예상 질문을 뽑고 모의 면접을 해 보고, 결과는 /outcome으로 남긴다.
기본으로 든 검색 스킬은 덴마크 구인 사이트용이라, 국내 사이트는 /add-portal로 검색 스킬을 만들어 붙인다. 공고 내용은 믿지 않는 입력으로 다루지만 샌드박스는 아니다. 낯선 사이트에서 가져온 공고라면 보내기 전에 가져온 내용과 결과물을 훑어본다.
출처